예술적 창작과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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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아바타와 현실의 조화 혹은 부조화에 대한 갈등요소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나 미디어를 통해 스토리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되었다.

자신의 정체성이 실물의 존재와 더불어 가상세계의 정체성과 더해지면서 병적 증세를 비롯한 다양한 심인적 사회현상들이 출몰하고 있는데, Tutsy Navarantha [프랑스 출신 감독으로 현재는 인도에 거주]는 이러한 현상이 오늘날 살아가는 과정의 단계라면서 메타버스와 현실세계의 연계를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화 하고 있다.

예술과메타버스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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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현실과 가상세계의 연계점과 평행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있는데, 일상적인 메타버스의 소재뿐만 아니라 악마와 나체의 여성에 대한 추상적 접근도 메타버스와 기술을 통해 접근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접근을 통해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표현하거나 해석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감독의 말을 빌리면, “예술적 창조는 극도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복잡하며 어두운 측면에서 기인 하며, 이러한 접근으로부터 가상세계의 다른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

이 동영상은 Machinima(머시니머) 게임전문 채널에 영상으로 업로드 되었는데, 미국에서 머시니머 채널은 방문자당 시청시간이 가장 긴 채널로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인지도 있는 채널이다. [2011년 7월 사용자 체류시간이 72.7분을 기록하여 VEVO의 65.8분을 제쳤다. 방문자 숫자에서는 VEVO와 Warner Music에 이어 3위를 차지한 것으로 comScore 조사에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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