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스마트패드 ‘갤럭시탭 10.1’이 오는 8일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다. ‘갤럭시탭 10.1’은 지난달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2’보다 무게와 두께는 줄이면서 배터리 용량과 화면은 키운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구글 최신 안드로이드 운용체계 ‘허니콤 3.1’을 탑재한 ‘갤럭시탭 10.1 와이파이’를 8일(현지시각) 미국 최대... (전체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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