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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곧 온다” 투자 귀재 모비우스의 ‘경고’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모비우스 캐피털 파트너스’의 창업자이자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마크 모비우스가 “조만간 금융위기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11일 블룸버그 통신은 모비우스가 이날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09:52:00.000Z
뉴스 원문 보기 : 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1807/dh2018071210294113810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