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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금융시장 미중 무역전쟁 영향으로 연일 ‘출렁’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 여파로 브라질 금융시장이 연일 출렁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대비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전날보다 2.2% 오른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1T22:10:00.000Z
뉴스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2/0200000000AKR2018071201210009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