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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플랫폼: 하이퍼V 리눅스의 기본 프로젝트로 수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09.07월 이후 리눅스커널에 최적화된 하이퍼V를 공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사이다.


러한 하이퍼V의 리눅스 커널 최적화 작업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으로 주류 리눅스커널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드라이브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동안 브랜치 프로젝트로 진행되던 것이 메인 리눅스 프로젝트로 변경되어 추진 될 것이라고 리눅스 커뮤니티는
언급하고 있다.(Greg Kroah-Hartman)

그러나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리눅스 커널에 하이퍼-V 를 포함하려면
아직 좀 더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조만간 개발이 종료되면 리눅스 배포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현재 하이퍼V는 CentOS와 Ubuntu를 기본으로 최적화되는 방향이라고 MS 하이퍼V 개발팀은
밝힌 바 있다.

사실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적극적인 참여는 과거 하이퍼-V에 오픈소스 컴포넌트를 활용하면서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GPL라이센스를 위반한 것을 리눅스커뮤니티가 지적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이퍼V는 윈도 서버 가상화(Windows Server Virtualization)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2008년 6월 26일에 공개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서버 2008″이라 불리는 독립형 하이퍼-V 버전은 하이퍼-V 기능을 완전히 다룰 수 있는 윈도 서버 2008 “코어”의 변종으로 2008년 10월 1일에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