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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진출 좌절’ 잉글랜드, 양말 때문에 벌금 8000만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몇몇 선수가 스폰서의 제품이 아닌 양말을 착용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벌금을 부과했다. 12일(한국시간)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은 FIFA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05:52: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23935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