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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현장’ 태국 탐루엉 동굴, 재난구조 박물관으로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의 기적 같은 생존 드라마가 펼쳐진 태국 치앙라이주(州) 탐루엉 동굴이 재난구조의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박물관으로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00:31:00.000Z
전체뉴스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2/0200000000AKR201807120374000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