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논산시, 강경읍 거리 LED조명간판 교체사업 실시

대흥리 일원 122개 업소의 142개 간판 정비

논산 강경읍 대로변이 간판정비 사업으로 밝고 산뜻해졌다.

충남 논산시(시장 : 황명선)는 1월 28일 “강경읍 대흥리 일원 2.24㎞ 구간 대로변 122개 업소의

간판 142개를 고효율 LED조명 간판으로 정비 완료했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지난해 6월 지식경제부와 한국전력공사에서 주관한 조명광고 간판 LED교체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억6,900만원을 포함 총사업비 7억3,800만원을 들여 사업을 시행했다.

우종만 논산시 도시주택과장은 “지난 12월 한파와 폭설 등 열악한 기후와 짧은 공기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주민들과 업체에 감사하며

정비되지 않은 간판들도 연차적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2010년부터 4년 연속 지식경제부 등 간판정비 공모사업에 선정,

20억8,600만원을 들여 취암 오거리 일원과 강경, 대교동 일원 간판 446개를 정비해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고, 올해도 행안부 간판정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4억1,100만원을 투입,

연무읍 안심리 일원 7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해 지역 특색이 반영된

스토리텔링 간판 명품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