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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의 43%, 소셜미디어를 활용

최근 전세계적인 소셜미디어의 확산은 기업 업무형태를 바꾸고 있다. Regus조사에 의하면 작년 조사보다 8%증가한 43%의 회사들이 소셜미디어를 적극활용하여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울러 기존의 고객들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기업의 경우 50%정도가 소셜미디어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과 비즈니스 연장선에서 연계하고 있으며, 회사 직원들에게 소셜네트워크 사용을 독려하는 기업이 전체 미국 기업의 55%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38%의 미국 기업들은 자신들의 마켓팅 예산의 20%정도를 소셜미디어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반적으로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동을 통해 7%정도의 신규고객의 유입을 경험했으며 이것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수치로 파악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 세계적으로는 75%에 해당하는 고객들이 소셜미디어에 대한 마켓팅 전략과 활동이 매두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으며, 기존의 마켓팅 방식과 기술마켓팅을 적절히 활용하지 않으면 마켓팅 회사들은 생존이 어렵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한층 복잡해진 최근의 비즈니스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고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등 어느 한 영역도 기업입장에서는 관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