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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화’ 속도 내는 박현주

해외 진출 14년째를 맞이한 미래에셋이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2003년 국내 최초의 해외운용법인인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을 출범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했으며, 2005년에는 …
2005년에는
7/31/2018 10:37 AM 본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