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부영 계열사들, 수천만원 벌금…차명주식 허위신고 혐의

법원이 부영그룹 계열사들에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차명주식 보유 사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허위 신고·공시한 혐의와 관련해서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08:37: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ajunews.com/view/20180713161216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