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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측근 “김지은, 서울서 자고 간다며 직접 호텔 예약”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와 전 정무비서 김지은(33)씨가 친밀한 관계였다는 증언이 나왔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 심리로 11일 열린 안 전 지사 재판에는 전 수행비서 어모(35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00:26: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sports.hankooki.com/lpage/sisa/201807/sp2018071209202013704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