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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때문에 벌금 1.5억 원 내게 된 스웨덴 월드컵 주장

스웨덴 대표팀 주장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가 양말 때문에 1억 5,0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됐습니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8일 “피파가 그란크비스트에게 5만 파운드(한화 약 7,400만 원)의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08T11:44: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s://www.dispatch.co.kr/1387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