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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보유주식 허위 신고”…부영 계열사 5곳 벌금형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차명 주식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영그룹 계열사들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순형)는 13일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06:04: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129126619274192&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