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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백태] “싫으면 그만둬라?” 근로시간 조작하는 패션업체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근무량은 전혀 줄지 않았어요. 오히려 예전보다 더 힘들어진 것 같아요.” 이달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됐지만, 겉으로만 52시간을 맞추는 기업이 나타나고 있다.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23:42: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newspim.com/news/view/201807120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