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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것도 서러운데’ 잉글랜드, 양말 때문에 벌금

크로아티아에 패하며 52년 만의 월드컵 우승이 좌절된 잉글랜드가 스폰서 제품이 아닌 양말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벌금을 부과 받았다. 12일(한국시각) BBC와 스카이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01:14: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dailian.co.kr/news/view/725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