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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차명주식 허위신고 ‘부영 계열사’ 5곳 벌금형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차명주식을 친족이나 계열사 임원의 주식인 것처럼 허위로 신고해 재판에 넘겨진 주식회사 부영과 부영그룹 계열사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10:41: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1807/dh2018071319234713807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