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총수 차명주식 허위신고’… 부영 계열사 5곳, 1심서 벌금형

총수의 차명주식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친족이나 계열사 임원의 주식인 것처럼 허위로 당국에 신고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주식회사 부영과 부영그룹 계열사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07:32: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71316168067179&code=w0901&M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