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페이스북 : 광고 성장세, 광고수익에서 최고

세계의 미디어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가운데 페이스북 광고 수익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매출 성장세와 수익선 모두 공룡IT기업이라고 불리우는 구글에 비해 좋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순수익 측면에서 이번에 야후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facebookadsales
광고 순이익 성장율

최근 이러한 조사들은 미국의 이마켓터에 의해서 진행되어 평가되어졌는데, 페이스북1위, 야후2위, 구글3위, 마이크로소프트4위, AOL5위로 평가되어졌으며, 눈여겨 볼 만한 내용은 2012년까지의 예상수치도 페이스북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페이스북은 잘 알려진대로 사용자수도 많고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에 머무는 시간도 길기때문에 광고주들이 몰려서 형성되는 마켓팅결과이다.

구글 역시 빠르게 광고수익과 전체 세일즈볼륨이 증가하는 기업인데,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매년 30%이상씩 순수익이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럼에도 페이스북의 광고공간은 다른 글로벌기업들의 광고공간이나 특성이 다르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마켓터의 분석 내용이다. 구글의 광고 비즈니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일인데, 구글은 그동안 많은 기업 고객들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고 유투부와 같은 기존 채널들에서도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본질적으로 구글은 동영상 콘텐츠의 검색과 현재 구글의 문자기반 검색을 구글 검색사업 본질의 연장선상에서 다루고 있다는 점은 구글과 페이스북의 비즈니스 접근이 다소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다.

[ad#GAD_468_60]

최근 이러한 예측현상에서 두 가지 눈여겨 보아야 하는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페이스북이 본격적으로 광고시장에 진출한 것이 1년여 정도인 점이고, 다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여이다.

이번 평가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순수익 측면에서 구글 다음의 4위에 포지셔닝 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페이스북에 2007년도 240만달러를 투자하여 페이스북의 광고플랫폼의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따라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내부 속사정을 봤을때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동선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구글 역시 최근에 Admel라는 광고전문회사를 인수하였으며, 앞으로 공룡 기업들의 수익추구에 대한 상황은 또 다른 변수를 만들 소지가 충분하다.

국가별 페이스북 사용자수 순위  : 2011년 06월 자료 – 백만명 단위

  1. United States – 687.1
  2. Indonesia – 149.4
  3. United Kingdom – 37.9
  4. Turkey – 29.5
  5. India – 28.9
  6. Mexico – 26.6
  7. Philippines – 25.6
  8. France – 24.5
  9. Italy – 22.5
  10. Brazil – 19.6

 

[ad#GAD_468_60_text]
[ad#GAD_searchEngine]
[google-news name=”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