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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다른 양말 신었다고 잉글랜드에 벌금 8000만원· 다른 음료 마신 크로아티아도…스폰서 보호라며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에 지고 벌금 8000만원까지 내게 됐다. 이긴 크로아티아도 음료수를 잘못 마셨다며 역시 벌금 징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 모든 것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스폰서 보호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2T02:15:29.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s://www.msn.com/ko-kr/news/other/fifa-eb-8b-a4-eb-a5-b8-ec-96-91-eb-a7-90-ec-8b-a0-ec-97-88-eb-8b-a4-ea-b3-a0-ec-9e-89-ea-b8-80-eb-9e-9c-eb-93-9c-ec-97-90-eb-b2-8c-ea-b8-88-8000-eb-a7-8c-ec-9b-90-c2-b7-eb-8b-a4-eb-a5-b8-ec-9d-8c-eb-a3-8c-eb-a7-88-ec-8b-a0-ed-81-ac-eb-a1-9c-ec-95-84-e/ar-AAzWQ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