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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울린 아리랑…중국 내 위안부 피해자의 마지막 이야기

할머니 손에 맡겨진 박차순은 18살이 되던 1941년 “큰 양말공장에서 일하게 해주겠다”는 꾐에 속아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갔다. 전쟁이 끝나고 살아남았지만 고향에 돌아갈 길이 막막해져 … (본문 전체 8/12/2018 7: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