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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적자였던 ‘태국 동굴 소년’ 4명, 시민권 얻었다

태국 북부 동굴에 갇혔다가 구조된 축구팀 소년 중 한 명인 몽꼰 분삐엄(13·왼쪽)이 8일 태국 치앙라이 매사이 시에서 태국 국민임을 알리는 신분증을 받고 있다. AP뉴시스 태국의 한 동굴에서 17 … (본문 전체 8/12/2018 5: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