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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고… 불안하고,‘디지털 금융’에 소외되는 노인들

국내 대기업 임원을 지내다 퇴직한 이모(63)씨는 주변에서 ‘모바일뱅킹 전도사’로 통한다. 이씨는 시중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은 물론이고 젊은이들이 주로 쓰는 간편송금 앱도 척척 사용한다. (본문 전체 8/6/2018 4: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