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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 외국인 환자에 ‘진료인프라’ ‘치료과정’ 강조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의료관광 홍보물을 분석한 결과 양방은 진료 인프라를, 한방은 치료과정을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이정현∙김태 … (본문 전체 8/6/2018 11: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