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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설화수’ 파리 진출 1년…”뷰티강국서 트렌드세터로”

[파리=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올해 국내 뷰티업계의 화두는 아시아 편중에서 벗어난 시장다변화다. K뷰티 대표주자로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후폭풍이 특히 뼈아팠던 아모레퍼시픽 … (본문 전체 8/6/2018 3: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