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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유커 특수에 직격탄…면세점·화장품株 ‘발동동’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3년 만에 메르스 사태가 다시 터지면서 면세점과 화장품업계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최근 중국 정부의 일부 단체 관광 허용 등 사드 해빙 분위기도 다시 얼어붙는 … (본문 전체 9/12/2018 11: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