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국민·신한·우리은행, 태풍 ‘콩레이’ 피해고객 긴급 금융지원

은행권이 태풍 25호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8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개인대출의 경우 긴급생활안정자금 최대 2000만원 이내 … (본문 전체 10/8/2018 11: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