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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인, 패션액세서리 까페 열어…230㎡ ‘토크쇼’ 공간

니드인(NEED in, 대표 이미숙)이 기존 사무실 230㎡(70평)자리에 패션액세서리 까페를 열었다. 이미숙 대표는 30년 전, 대한민국 1세대 디자이너들과 작업하며 내로라하는 브랜드의 OEM ODM 단추 등 … (본문 전체 10/8/2018 1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