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대형유통업체 부당반품·감액 시 최대 3배 배상 책임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앞으로 대규모 유통업체가 소규모 납품업체에 부당하게 감액·반품하면 피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 (본문 전체 10/8/2018 10: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