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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통업체, 부당 감액·부당 반품 시 최대 3배 배상 책임

[프라임경제]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형유통업체의 갑질 행위로 피해를 입은 납품업체 등이 피해액의 3배까지 배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경제적 약자인 납품업체 등의 권익을 보호해 주기 위한 … (본문 전체 10/8/2018 4: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