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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민가수 미땀, 첫 내한 단독콘서트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베트남 국민가수 미땀(My Tam·37)이 첫 내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공연기획사 하이스타이엔티에 따르면, 미땀은 20일 오후 7시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 (본문 전체 10/8/2018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