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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브랜드 스킨푸드, 경영위기에 ‘법정관리’ 신청

과도한 채무와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화장품브랜드 스킨푸드가 결국 법정관리를 선택했다. 스킨푸드는 8일 서울행정법원에 경영정상화를 위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했다. (본문 전체 10/9/2018 10: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