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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출신 첫 난민 인정자 차노크난 루암삽

태국에서 왕실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고국을 등진 청년활동가 차노크난 루암삽(25)<서울신문 6월 18일자 24면>이 한국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태국 출신으로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 (본문 전체 11/19/2018 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