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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출신 첫 난민 인정 받은 차노크난 “미래를 받았다”

태국에서 왕실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고국을 등진 청년활동가 차노크난 루암삽(25)이 한국에서 정식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태국 출신으로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취득한 것은 처음이다. (본문 전체 11/20/2018 6: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