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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한국-베트남, 계속해서 가장 친한 나라 되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방한한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계속해서 가장 친한 나라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 (본문 전체 12/7/2018 7: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