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롯데의 마법…”죽어가던 베트남 다낭·냐짱 공항면세점 살렸다”

베트남 남동부 휴양도시 냐짱의 관문인 깜란국제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약 13㎞ 해안도로 오른쪽은 온통 공사판이다. 한국 중국 러시아 등에서 냐짱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자 … (본문 전체 12/6/2018 6: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