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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의 새 역사, 곧 박항서 ‘감독’의 새 역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쌀딩크’ 박항서(59) 감독의 마법이 또 통했다. 2018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까지 오르며 베트남 축구의 새 역사를 쓸 날이 다가오고 있다. (본문 전체 12/7/2018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