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 택시 타고 먼 친척 방문하기도…귀성·귀경 전쟁은 없다 – DailyNK

민족 대명절이라고 불리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한국은 대체적으로 한 해 동안 정성스럽게 키워낸 곡식과 과일로 차례상을 마련하고 가족, 친지들과 즐겁게 명절을 지낸다.북한 역시 추석을 ‘민속 명절’로 정해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러 가는 등 한국과 … [전체본문 2019-09-13 08:03: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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