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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리더미에 깔려 사상자 3명…가족 항의에 “국고 손실” 으름장 – DailyNK

이달 초 북한 남포시에 있는 남포유리연합회사에서 생산한 대형 유리판을 열차에 싣는 작업을 하던 중에 유리판 더미가 무너져 인부 3명이 죽거나 크게 다쳤다고 내부 소식통이 12일 전했다. 북한의 대표적인 유리 생산 단위인 남포유리연합회사는 몽금포의 … [전체본문 2019-09-13 08:03: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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