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데헤아 잔류 확신…”맨유서 성공적인 미래 보장 자신” (英언론)

[OSEN=이승우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46)이 다비드 데헤아(29)와 재계약을 자신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협상 과정이 지연되고 진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솔샤르 [전체본문 2019-09-14 07:58: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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