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내가 아파서 맡긴 것 vs 증권사 직원 정 교수가 요청해 어쩔수 없어 | 한경닷컴

조국 법무부 장관이 인사청문회에서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pc를 반출한 것에 대해 “일하기 위해 pc를 반출했는데 몸이 아파서 증권사 직원이 맡고 있었다”고 발언한 것이 허위 답변이 아니었냐는 논란에 휘말렸다. 조 장관은 6일 인사청문회에서 증권사 직원 … [전체본문 2019-09-13 16:47: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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