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北 자식 생각”…고(苦)고(孤)한 탈북민, 힘겨운 정착

“함께 오지 못한 자식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반갑지 않은 이들이 있다. 대부분 풍족한 음식에 가족들과 함께 웃으면서 시간을 보낼 때 생활고에 시달리고, 홀로 낯선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전체본문 2019-09-13 07:0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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