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별장 마러라고 침입했던 중국인에 유죄 평결

11월 선고 공판서 최장 6년형 가능…간첩 혐의로는 기소 안 돼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지난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마러라고 리조트에 침입했다가 체포된 중국 여성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12명으로 구성된 미국 … [전체본문 2019-09-12 15:30:05Z]

Skip to tool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