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설움]<3>야간당직 “추석은 더한 감옥”-광주드림

지난달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가 휴게실에서 쉬던 중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최고 기온이 34.6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의 날씨였다. 그러나 비정규직 노동자가 쉴 공간은 한 평 남짓에 불과했다. 냉방은커녕 환기도 전혀 되지 않는 생지옥이었다. 청소노동자의 … [전체본문 2019-09-13 17:2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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