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명 탄 獨여객기 불시착 이유는 조종장치에 쏟아진 커피 탓 | 한경닷컴

英당국, 지난 2월 대서양 상공서 발생한 콘도르항공 우회 원인 공개 승객과 승무원 337명을 태운 채 대서양 상공을 지나던 여객기가 조종사가 실수로 쏟은 커피 때문에 행선지를 우회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b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항공사고조사국(aaib … [전체본문 2019-09-13 08:0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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