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수장-재판중인 삼성총수 만남 ‘적절성’ 논란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6일 만남을 놓고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부회장의 향후 3심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문재인 정부의 재벌개혁 의지가 약화됐다는 … (본문 전체 8/7/2018 7: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