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AG 앞두고 친선대회 우승…’박항서 매직’ 또 기대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베트남 축구가 친선대회 정상에 오르며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꿈꾸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 7일 베트남에서 종료된 비나폰 컵 2018에서 2승 1무로 우승을 차지했다. (본문 전체 8/8/2018 11: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