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 양세종 혼란스런 눈물, 시청자 울렸다[어제TV]

공우진은 우서리의 양파 까기 아르바이트를 도왔고, 우서리가 또 다른 아르바이트로 양말 공장에 드나드는 걸 그 옆 술집에 찾아간 걸로 오해 온몸으로 막으려다가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본문 전체 8/7/2018 6: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