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배달·생활 서비스 플랫폼 통합 추진”…中 ‘온디맨드’ 시장 점령하나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올해 4월 인수합병한 음식 배달 플랫폼 ‘어러머(饿了么)’와 자체 생활 서비스 플랫폼 ‘커우베이(口碑)’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7일 보도했다. (본문 전체 8/7/2018 5: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