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태국 태풍’, 최강 한국 위협

올해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강자로 떠오른 ‘태국세(泰國勢)’를 재확인시켜준 경기였다. 올 시즌 LPGA 우승자인 아리야 주타누간(23), 모리야 주타누간(24 … (본문 전체 8/6/2018 7:21 PM)